목록리뷰 (20)
먼지 쌓인 키보드

큐디스 샤오미 충전기 케이블 거치대라는걸 사봤음 미밴드 충전할때마다 본체 빼는거 귀찮아서 찾아보니 쿠팡에서 8천원정도에 로켓와우로 오길래 바로 구매해봄 위에 보이듯이 본체를 분리안해도 밴드 그상태로 껴서 충전하는 모양임 장점 1. 이제 개같은 본체 분리 충전 안해도됨 이걸 본 제품에 넣어줘야하는거 아님? 솔직히 2. 기본 충전기보다 충전선이 길어서 편함 멀티탭에 매미처럼 붙여놓지않아도 됨 단점 1. 본인이 충전 단자를 본체 단자와 알아서 맞춰야함 인터스텔라마냥 도킹 열심히 하면서 충전될때까지 비비셈 2. 이걸 구성품으로 안줘서 따로 구매했다는게 단점임

예전에 LG어베인2를 쓰다가 무겁기도하고 배터리도 오래못가서 집에 방치하고 스마트워치는 생각도 안하고있었는데 지인이 미밴드4 쓰는거보고 좋아보여서 하나 샀음 우선 후기는 스마트워치 기능으로 쓰기에 이정도면 진짜 충분하다. 장점 1. 스마트폰 알림 기능 휴대폰을 무음으로 하고다녀서, 전화나 카톡알람 볼때 진짜 좋음 (사실 거의 이 기능 밖에 안씀) 2. 가격 LG어베인2는 2일도 간신히 넘는거 거의 20만원주고 샀었는데 이건 3만원에 배터리도 ㅈㄴ오래감 할수있는 기능 모두 켜면 최소 1주일이상 3. 헬스기능 - 수면 체크 잠잘때 대충 시간보고 바로 잠들어서 시간 대충알지만 거의 잠자는시간 비슷하게 체크되더라구요 - 심박수 체크 솔직히 이건 맞는지 모르겠음 - 걸음 체크 하루에 몇보걸었는지 대충 알수있어서 ..

이번에 블랙베리 키원에서 다른 휴대폰으로 바꾸게 되었다. 먼저 바꾼 이유는 블랙베리 액정이 깨졌는데, 그 깨진부분이 지멋대로 터치가 된다. 그래서 액정교체하려고 알아보니 기기값보다 더나오길래 그냥 다른폰으로 바꿈 교체전 반년간 썼던 블랙베리의 총평 1. 안드로이드 : - 일반적인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 이용할수있는 모든 기능들 이용가능 2. 지문인식 : - 은근 터치 인식률 좋고 속도도 빠름 - 솔직히 지문인식으로 잠금해제나 은행 로그인이나 인증하는거 ㅈㄴ편함 3. 물리 키패드 : - 터치보다 편하다곤 모르겠는데 물리 키패드만의 쫀득거리는 맛은 안써보면 진짜 모름 4. 무게 : - 휴대폰이 진짜 무거움. 누워서 휴대폰하다가 얼굴에 떨구면 ㅈㅈ - 한손으로 들때 새끼 손가락으로 휴대폰을 받치는데 반년쯤 쓰..

폰이 블랙베리라 너무 작던 와중 코로나 터지면서 20만원 중반대길래 하나 사서 2달정도 사용했습니다. 먼저 장점은 1. 안드로이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이용자에 한해서) 해당 태블릿에 지원안하는 어플같은것도 apk받아서 쓸수있음 (지원안하는 굿락이나 롤토체스같은거 APK받아서 잘쓰는중) 그 외에 파일을 넣고 이런게 자유롭고 구글에 싹 때려박는그런게 편함 2. 노트 시리즈에 있는 S펜이 기본 장착 태블릿 내에 내장되어있어 펜 가지고다닐 걱정 안해도됨. 들고다니며 메모하거나, 그림그리기 좋음 3. 8인치 (단점이자 장점) 손이 큰편이 아닌데 한손에 잡히는 크기 작은 가방에도 들어가서 수납성이 ㅈㄴ편함(10인치였으면 들고다니기 불편했을듯) 4. LCD패널 (단점이자 장점) LCD패널이라 오래 켜놔도 번인 현상..

게임할때 마이크에 마우스소리가 너무 잘들어가서 무소음 마우스를 고르던중 6830원에 로켓배송까지되길래 그냥 시켜봄 솔직히 로켓배송아니면 이제 못시키겠음ㅋㅋ 우선 결론부터 말하면 1. 확실히 소리가 ㅈㄴ작음 소리 잘 안들려서 편하긴함 (게임할때 마이크에 마우스소리 안들어감) 2. 클릭감은 가볍게 눌리는 느낌은 아님. (살짝 묵직하게 눌림) 3. 휠버튼이 거의 안튀어나와있어서 누르는 느낌이 안남. (어느정도냐면 옆에서 보면 마우스 휠버튼이 안보임) +(약간 뻑뻑한 느낌? 새거라서 그럴수도있음) 딱 마우스만한 크기로 박스하나로 옴 그 안에 진짜 심플하게 비닐로 감싸진 마우스 하나 들어있음ㅋㅋ 아래는 소리비교 영상 업로드한것 첫번째가 무소음 마우스, 두번째가 일반 마우스

보더랜드2가 3월 11일까지 5250원에 할인중입니다. 평가가 압도적 긍정적으로 진짜 유명한 게임인데 이름만 듣다가 가격도 싸길래 한번 사서 해봤어요. 구매 후 12시간 정도 플레이 해봤는데 일단 재미는 ㅇㅈ 솔직한 평가는 1) 스토리가 잘 눈에 들어오지않음 -> 퀘스트가 그냥 받아서 맵따라 핑따라 가면 되는 시스템 -> 그래서 내용을 안읽어봐도 게임 진행이 가능함 2) 퀘스트를 수행하기가 편함. 그냥 잘싸우기만 하면 됨 -> 1번 이유와 같음 3) 무기 장착 해제를 다했는데 총 4개까지 사용이 가능함 -> 4개면 많은거아니냐고 생각하겠지만 하다보니 이것도 부족하다고 생각 4) 몬스터별 속성이 달라서 속성별 무기를 써야하는데 귀찮음 -> 피카츄가 롱스톤한테 데미지가 덜들어가듯 그런 속성 시스템 -> 무기..

먼저 에어프라이어는 1~2년정도 정말 잘쓰고 있으며 해당 실리콘 용기는 12월부터 지금까지 약 2달간 써왔으고 냉동을 자주 먹는 편임을 알려드립니다. 1. 용기가 없을때와 있을때 튀겨지는 정도의 차이가 있는지 참) 개인적으로 정말 큰차이를 못느꼈음. -> 이유1) 뭐 틈이 좁아서 뭐 순환이 안되어서 잘 안튀겨진다는건 솔직하게 말하면 그정도로 구분할수있는 사람이면 진짜 특별한 사람같음 -> 이유2) 치킨, 만두, 뭐 다른 튀김 종류들 그냥 잘튀겨져서 차이를 못느꼈음 2. 실리콘 용기가 있으면 정말 편한지? 참) 청소는 편하다. -> 이유1) 쇠로된 에어프라이어 통을 가져가서 씻고 말리는게 보통 귀찮은게 아님 -> 이유2) 실리콘 용기는 그대로 실리콘 용기만 가져가서 설거지하고 말리면 끝 거짓) 하지만 꺼내..
1. 영웅마다 각자의 스킬이 있고 선택해서 플레이 2. 카스처럼 상점시스템이 있음 - 라운드마다 모은 돈으로 상점에서 구매 3. 상점에서 살수있는거 무기, 방어구, 스킬 4. 스킬의 종류 -쿨타임형 -상점구매 스킬 2종류(횟수제한) -궁극기(싸워서 채움) 총 4가지가 있음 5. 총기 반동 - 총기마다 반동 패턴이 다름 - 카스 글옵처럼 브레이킹이 가능 - 무빙샷은 거의 안맞는다고 생각 6. 이동속도는 배그와 오버워치에 비해 꽤 느린 느낌임 7. 라이플/스나 헤드샷 한방에 사망 - 교전시 스킬을 사용해서 빠져나가지않는이상 총을 피해 도망가는건 힘듬 8. 몸샷이 한방인 스나 종류가 있을정도로 스나가 꽤 강력하다고 함. 9. 사양은 높아보이지않음 10. 폭파맵도 있으며, 24전 13승제 (이후 바뀔지는 모름)..